|
박우량 신안군수는 “한반도 평화통일의 중심지인 철원군이 동아시아 인권 평화미술관을 조성 중인 신의도를 명예 섬으로 갖게 되어 매우 뜻깊고, 이를 토대로 다양한 분야에서 적극적인 협력 사업으로 평화를 만들어 가자”라고 밝혔다.
한편 ‘섬 없는 지자체 명예 섬 공유 사업’은 18개의 자매결연 도시 중 명예 섬 8곳을 지정했으며 올해 3곳(양평군, 노원구, 여주시)을 추가로 지정할 예정이다.
전향윤 기자
|
순천시 "국립의대 후보 추천 집행정지 신청 각하" 환영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첫 정기인사 544명 승진·전보
'지역 상생' ㈜신호 이용섭 대표, 신안군에 고향사랑기부 1천만원
담양군, 긴급자원봉사지원단 '3차 재난안전체험' 실시
담양군, 제30회 노인의 날 12개 읍면 순차 개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민형배 시장,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현장점검… 관람객 유치·만족 "총력"
전남광주통합 소방본부, 파라과이에 소방차량 9대 지원
장성군, '장안·황룡지구' 배수개선사업 추진 '속도'
여수·순천·광양시, 42차 정기회의…'미래·관광' 맞손
장성군, '미래 20년' 이끌 지속가능발전 기본계획 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