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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년생 수종인 사계국화 꽃묘 식재에는 통장협의회와 주민자치위원회, 새마을부녀회원 등으로 구성된 ‘여수 르네상스 시민운동’ 월호동 실천본부 위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남해안 거점도시 미항여수 건설을 위한 아름다운 거리, 행복한 동네 만들기에 앞장섰다.
박정환 월호동장은 “365일 우리시를 찾는 관광객을 위해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구슬땀을 흘리며 실천위원 모두가 함께해서 뜻깊은 자리가 됐다”며 “아름다운 거리, 따뜻하고 행복한 월호동 만들기에 힘써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전향윤 기자
2026.04.28 21: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