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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환경 출판을 통한 지역 생태 문화 홍보’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세미나는 패널들의 특강과 청중과 함께하는 주제 토의로 진행된다.
특강은 ▲천정한(도서출판 정한책방 대표) ‘인구소멸 지역 괴산에서 책문화 생태계 살리기’ ▲천소희(열매하나 출판사 대표) ‘순천에서 생태환경 콘텐츠 책 만들기 - '어딘가에는 마법의 정원이 있다' 제작사례를 중심으로’ ▲이원중(지성사 출판사 대표) ‘[생태비빔밥], 순천을 대표하는 상품으로 만들면 어떨까요? - 출판 경험을 통한 생태 교육, 문화, 관광 등 융합에 대한 제언’으로 진행된다.
또한 특강 패널과 청중 간의 ‘생태 환경 출판사 교류를 통한 출판문화 발전 및 상생 방안’이라는 주제로 패널 토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순천시 관계자는 “이번 세미나가 생태·환경 출판 관계자와 해당 분야에 관심 있는 시민들의 소통의 장이자 출판 활성화의 디딤돌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참여 신청은 25일 18:00까지로 순천시립도서관 누리집에서 신청하며 5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지역 생태·환경 출판에 관심 있는 시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순천시립도서관 누리집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조례호수도서관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전향윤 기자
2026.04.28 21: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