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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참여자들은 이날 먼저, 농장주의 안전교육과 수확방법 교육을 받았다.
이후 딸기의 생태를 관찰하고, 수확하는 기쁨까지 누리는 시간을 가졌다. 나아가 수확한 딸기를 각 가정으로 가져가 가족과 함께 딸기잼을 만들며 즐거운 추억을 쌓았다.
무엇보다 이날 체험장을 제공하고, 안전교육 등을 담당한 농장주도 다문화가정의 일원이어서 프로그램을 더 의미 있게 했다.
한 프로그램 참여자는 “딸기가 크고, 맛도 새콤달콤해 좋았다.”며 “가족과 함께 딸기를 수확하고 나눠 먹을 수 있어서 즐거웠다.”고 기뻐했다.
전향윤 기자
2026.04.28 23:5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