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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는 아동의 인권이 존중되고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확산한 공을 인정받아 ‘제101회 어린이날 기념’ 유공자 표창을 받게 됐다.
이번 공적에서 ▲아동 친화형 아파트 조성 ▲아동·청소년 참여위원회 모범사례 제시 ▲재능 아동 꿈나무 교실 운영 ▲국공립 어린이집 확대 ▲아동 권리 교육 실시 ▲놀 권리 보장을 위한 ‘동구 어린이 한마당’ 운영 등 다양한 분야에서 양질의 정책을 발굴해 타 지자체의 모범사례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임택 동구청장은 “아동이 살기 좋은 도시는 곧 모든 주민이 살기 좋은 도시다”면서 “아동이 주체적인 시민으로 충분한 권리를 누리고, 사회구성원으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아동친화도시 동구를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구는 오는 13일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 제101회 어린이날을 기념해 ‘동구 어린이 한마당’을 열고 각종 공연·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전향윤 기자
2026.04.29 01: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