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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창자는 여수소방서 김종의 소방위, 고흥소방서 김효갑 소방위, 고흥소방서 정찬우 소방장, 여수소방서 정현균 소방교 총 4명이다.
김종의 소방위는 지난 1월 4일 여수시 선소대교 앞 바다 인근에서 운동을 하던 중 바다에 빠진 사람을 발견하고 근처에 있던 로프를 이용해 구조했다.
김효갑 소방위, 정찬우 소방장은 3월 3일 근무를 마치고 퇴근 하던 중 별량터널에서 발생한 차량화재를 목격하고 옥내소화전으로 화재를 진압하며 대형 피해를 막았다.
3월 18일에는 축구 경기 중 심정지로 쓰러진 시민을 축구경기에 참가한 정현균 소방교가 자동심장충격기(ADE)를 사용해 심폐소생술로 생명을 구했다.
비번 중에도 소방관의 사명을 다한 이들은 “소방관이라면 누구나 할 수 있었던 일이고 국민의 안전을 지킬수 있어서서 다행이다"고 말했다.
홍영근 본부장은 "어떤 상황에서도 위험에 처한 국민을 발견하면 몸이 먼저 반응하는 우리 직원들이 자랑스럽다"며"안전한 대한민국을 위해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전향윤 기자
2026.04.29 04: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