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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전달된 물품은 두유와 홍삼정, 꿀세트 등으로 만든 孝(효) 꾸러미와 바르게살기 협의회에서 후원한 카네이션 화분이다. 여천동장을 비롯한 협의체 위원들이 각 가정을 방문해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물품을 전달했다.
한옥천 위원장은 "지역 특화사업을 통해 연로하신 어르신을 찾아뵙고 어버이은혜에 감사하는 마음을 전하니 우리 동네가 훈훈해지는 것 같다”라며 “소외이웃이 없도록 지역사회 복지안정망 역할을 하는 협의체가 되겠다”고 전했다.
이수남 여천동장은 “홀로 계신 어르신들의 안부를 묻고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도록 준비해주신 협의회 관계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르신 모두가 행복한 여천동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여천동은 이번 행사 외에도 가정의 달을 맞아 자장면 무료나눔행사, 함께하는 맘 편한 어버이날행사 등 지역주민들과 함께하는 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전향윤 기자
2026.04.29 04: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