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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를 위해 열심히 활동하는 안양면 노인일자리 참여자 125명에게 감사하고 마음을 담아 생필품과 간식거리로 구성된 작은 선물 꾸러미를 만들어 어르신 한명 한명에게 전달함으로써 그간의 노고를 위로하였다.
일자리에 참여한 어르신은 “5월은 가족들이 더 많이 생각나는 달인데, 이렇게 관심을 갖고 따뜻한 소통의 시간을 마련해 줘서 고맙다“고 전했다.
윤양현 안양면장은 ”어버이날을 맞아 노인을 공경하고 어버이 은혜에 감사하는 계기가 되었다“며 ”어르신들이 웃으며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안양면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전향윤 기자
2026.04.29 05:4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