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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제101회 어린이날을 맞이해 지역 청소년으로 구성된 ‘자라는 공동체’와 ‘구례군여성농민회’가 공동 주관하여 재활용을 생활화하는 행사로 개최할 예정이다.
구례 드림오케스트라 공연, 어린이들이 준비한 아나바다 장터, 사찰 문화 체험, 한지 부채 만들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특히 미래의 주인인 어린이들이 지구환경을 변화시킬 수 있는 작은 실천을 한다는 의미로 ‘지구를 지켜요’ 캠페인과 4행시 짓기, 일회용품과 생수병이 없는 행사를 병행한다.
또한 현장 접수로 진행하는 장기 자랑, 압화 체험, 희망의 모종 심어가기 등 체험 부스도 함께 운영한다.
김순호 군수는 "이번 행사가 지구와 환경을 생각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기대하며, 어린이와 가족 모두가 의미 있고 즐거운 추억을 쌓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전향윤 기자
2026.04.29 05:5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