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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는 2023년 부산면 주민자치센터 특성화사업으로 선정된 “다문화가정과 함께하는 전통음식 나누기”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가정의 달을 맞아 다문화 이주여성들이 새마을부녀회 및 주민자치위원회 위원들과 함께 떡국을 만들어 경로당 어르신들께 대접하고, 카네이션을 달아드리며 감사를 전했다.
행사에 참여한 이주여성들은“전통음식을 만드는 법을 배우고 어르신들께 카네이션을 달아드리며 이웃 간의 정을 나누는 어버이날 문화를 접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여명구 주민자치위원장은 “이주여성들과 지역 주민이 함께 전통음식을 만들고 주변 이웃들과 나누는 행사를 통해 앞으로도 서로 소통하고 나눔을 실천하는 문화를 조성해나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전향윤 기자
2026.04.29 05:4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