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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신가마을사랑단’은 지역의 방치된 시설 및 자원을 점검하고, 위험한 인도, 차도 등 주민 생활 불편 사항을 해소하기 위해 구성됐다.
신가동을 총 4개 권역으로 나눠 이달부터 매월 마을 모니터링을 실시한다. 주민 목소리 경청을 통해 불편사항을 수렴하고, 마을 곳곳을 걸으며 환경을 정화하는 ‘줍깅(줍기+조깅)’ 등도 펼칠 예정이다.
회원은 상시 모집으로, 주민, 사회단체 등 마을을 사랑하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장길수 신가동 주민자치회 회장은 “주민의 편안하고 나은 삶을 위해 항상 고민하고 행동하는 신가마을사랑단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더불어 사는 행복한 마을을 위해 지역 주민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전향윤 기자
2026.04.29 07: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