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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채소모종 나눔은 우리 농산물의 소중함을 함께 공감하고 시민들의 정서 함양을 위해 2019년 시작해 5년째를 맞이한다.
올해도 회원들이 비닐하우스에서 직접 생산한 적상추, 청상추, 쑥갓, 가지, 고추, 토마토, 옥수수, 호박 8종 약 5,000주 생산해 삼향동 주말농장 100세대에 3,000주 무상으로 나눔했고 시민들에게 텃밭 운영 및 작물 재배 요령에 대한 내용도 전달했다.
또한 지난달 28일에는 목포아동원 등 복지시설 17개소에 채소모종 2,000주 무상 나눔했다.
박병섭 회장은 ‘텃밭채소를 가꾸면서 안전한 농산물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하고, 우리 농산물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했다.
전향윤 기자
2026.04.29 08: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