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밥차는 지역 내 6개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 120여 명을 대상으로 영양 가득한 급식과 더불어 아이들에게 인기 있는 전통놀이 프로그램 운영으로 재미를 더했다.
급식과 프로그램 운영은 광양시를 위해 꾸준히 사랑나눔을 실천해 온 6개 단체의 재능기부로 이뤄졌다.
참여 자원봉사 단체는 △광양시자원봉사단체 협의회 △광양시청 작은 봉사회 △서강한마음봉사단 △새마을교통봉사대 △중마112자전거봉사대 △제1기 가족봉사단이다.
특히 서강한마음봉사단은 아이들의 영양균형을 위한 150만원 상당의 멀티비타민을 직접 포장하고 아이들에게 직접 나누어주어 따뜻한 마음을 더했다.
송재욱 서강한마음봉사단장은 “직원들과 지역사회를 위해 뜻깊은 일에 참여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면서 “앞으로도 사회공헌을 위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정인화 광양시장은 “항상 이웃을 위해 나눔의 손길로 감동을 전해주는 봉사자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면서 “광양시에서도 소외되는 계층이 없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전향윤 기자
2026.04.29 09: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