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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새마을회는 기후변화에 적극 대응하고 탄소중립 목표로 나아가기 위해 지역주민들이 중심이 되어 나무심기를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또한 탄소흡수원을 확충하고 미세먼지 저감 등 대기질을 개선하고자 11개 읍면 새마을회에 체리,무화과, 철쭉 1,000주를 배분해 지방도 및 마을안길, 공유지, 마을공한지 등에 식재하기도 했다.
김영종 회장은 “기후 위기를 극복하고 후손들에게 깨끗한 환경을 물려주기 위해 환경문제에 더욱 관심을 가져야 할 때다. 기후위기에 대응하고 자연환경 보존을 위해 나무심기 등 다양한 운동으로 탄소중립 실현에 곡성군새마을회가 적극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전향윤 기자
2026.04.29 09: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