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으로 하나되는 담양과 곡성, 고향사랑기부제 상생 기부
검색 입력폼
담양

교육으로 하나되는 담양과 곡성, 고향사랑기부제 상생 기부

담양군, 곡성군미래교육재단과 상호기부, 미래교육도시 활성화 방안 논의

교육으로 하나되는 담양과 곡성, 고향사랑기부제 상생 기부
[뉴스맘]담양군은 지난 27일 곡성군 미래교육재단을 방문해 양 지역 간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 상호 기부에 동참했다.

담양군 행정과장과 곡성군 미래교육재단 본부장은 직원들과 한마음 한뜻으로 두 지역의 발전을 응원하며 업무 교류 및 협력 관계 증진과 기부문화 활성화를 위해 고향사랑 기부금을 상호 기부하며 기부 릴레이 분위기를 조성했다.

또한 두 지역은 미래교육 협력체제 구축을 위한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으며, 적극적인 상생 행보를 계기로 담양·곡성 지자체 간 교류와 협력 강화를 기대할 수 있게 됐다.

이병노 담양군수는 “양 기관의 화합과 상호발전을 기원하고, 긴밀한 업무협조를 통해 미래세대를 위한 교육 정책을 추진하겠다”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고향사랑기부제에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소지를 제외한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할 수 있고, 기부자에게는 기부금 30% 상당의 답례품을 제공하며 10만 원까지는 전액, 10만 원 초과분은 16.5% 세액공제 혜택이 주어진다. 기부 방법은 온라인은 ‘고향사랑e음’으로, 오프라인은 NH농협 대면접수 창구를 통해 기부할 수 있다.
전향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