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방서에 따르면 도내 최근 5년(`18~`22년)간 봄철 화재는 3,851건 발생했으며 그중 부주의에 의한 화재가 2,468건(64%)으로 가장 높게 집계됐다.
이에, 장흥소방서는 논·밭두렁 소각금지, 담배꽁초 불씨 완전 제거 후 버리기, 화기 취급 시 자리 비우지 않기, 용접 작업 시 소화기구 비치 등의 화재 예방을 위한 안전 수칙을 준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소방서 관계자는 “작은 부주의로 인해 대형화재가 발생할 수 있다”며, “봄철 부주의 화재예방을 위해 군민들이 조금만 더 화재안전에 대해 관심을 갖고 주의해주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전향윤 기자
2026.04.29 10: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