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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캠페인은 군민 500여 명을 대상으로 치매 걷기 캠페인, 행락철?축제?영농철, 안전사고 예방 등과 더불어 식중독 예방 6대 수칙·개인위생관리를 주요 내용으로 실시했다.
식중독 예방 6대 수칙으로는 비누로 30초 이상 손 씻기, 음식은 완전히 익혀먹기, 물은 끓여서 마시기, 칼·도마는 육류, 생선, 채소·과일용 구분해서 사용하기, 식재료는 깨끗이 세척하고 주방 기구는 소독하기, 보관온도 지키기가 있다. 특히, 손 씻기·익혀 먹기·끓여 먹기 요령만 잘 실천해도 식중독의 90%는 예방이 가능하므로 군민 여러분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한편, 군은 하절기 다중이용시설 집중 점검을 통하여 음식점, 카페 등 취약시설에 대한 식중독 컨설팅 및 지도점검을 강화하여 식중독 발생을 사전 차단할 계획이다, 특히 오는 5월에는 4개 기관(전라남도, 교육청, 영광군, 학교)이 참여하는 식중독 발생 현장 대응 합동 모의 훈련을 실시해 신속한 대응 및 보고 체계를 강화할 예정이다.
영광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신속한 대응체계 운영 및 식중독 예방관리를 강화해 군민의 안전한 식생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전향윤 기자
2026.04.29 11: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