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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지난 3월 현업 70개 부서와 위탁,도급,용역 추진 25개 부서 담당팀장 176명을 중대재해 관리감독자로 지정해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에 힘쓰고 있다.
이번 교육은 중대재해처벌법 등에 의한 의무교육으로 관리감독자의 임무와 역할, 중대재해처벌법과 산업안전보건법의 주요내용, 재해 발생 시 대응요령, 화학 및 유해 물질 관리 방법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특히 사업장별 위험성평가 대비 사업추진 방법과 예시를 통한 실무학습으로 관리감독자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산업재해 대응 역량을 높였다.
시 관계자는 “여수시청 근로자의 안전한 근로환경 조성을 위해서는 최일선 관리감독자의 역량과 의지가 중요할 것”이라며 “직원들의 안전하고 행복한 직장생활이 대민서비스 질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안전?보건 관리체계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전향윤 기자
2026.04.29 11: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