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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오는 5월 3일 오후 2시, 광양예술창고 소교동B에서 최고, 최대, 최다 3최 원칙하에 글로벌 광양관광 실현을 위한 관광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광양시관광협의회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포럼에서는 관광분야 전문가 및 종사자, 시민, 관계공무원 등 각계각층 100여 명이 참석해 광양관광 활성화 전략을 고민한다.
이날 포럼은 ▲국토연구원 김명수 선임연구위원의 ‘광양관광 활성화 랜드마크 조성’ ▲여영숙 한국관광연구학회 부회장의 ‘지역관광정책의 전략과 방향’ ▲손민영 청암대 교수의 ‘광양관광 개선 및 민관협력방안’ 순으로 주제발표가 이어진다.
이후 여영숙 한국관광연구학회 부회장을 좌장으로, 김지효 한국관광공사 전문위원, 조정란 순천대교수, 홍봉기 광양학연구소장, 오성근 광양관광진흥위원회 부위원장, 정회기 광양시의회 의원 등 유수의 관광전문가들과 지역 대표들의 자유로운 토론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귀식 광양시관광협의회장은 “이번 포럼을 통해 관광 육성을 위한 관광정책의 전략과 방향을 모색하고, 랜드마크형 인프라 확충 및 민관협력방안이 도출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구영 관광과장은 “광양의 지역적 특색을 반영한 관광정책과 방안을 함께 모색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라며 지속적으로 지역관광 발전을 위한 자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관광포럼은 광양관광에 관심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석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광양시관광협의회로 문의하면 된다.
전향윤 기자
2026.04.29 1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