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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는 의정활동 공통 관심사항 및 당면현안에 관한 것으로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고, 이날 주요 안건으로는 ‘일본 원전 오염수 방류 피해 대책 특별법 제정 촉구 결의안’으로 만장일치로 채택했고 ‘시군의회 정책지원관 역량강화 연수’건은 5월 중에 실시하기로 의결했다.
최용만 의장은 “5월 3일부터 7일까지 열리는 담양 대나무축제에 전남 시·군 의장님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리며, 앞으로도 전남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소통하자“고 말했다.
전향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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