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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전입자 동네방네 우리가족 알리기 사업은 농촌에서 새로이 정착하고자 하는 귀농·귀촌인들에게 마을주민들과 원활한 소통을 이룰 수 있도록 본인 가족을 소개할 수 있는 엽서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산동마을에 전입한 한 가구는 “도시를 떠나 조용한 장동에 정착하여 농사를 지으며 살고자 왔다”며 “이 엽서를 통해 이웃들과 인사하고 소통하며 잘 지내고 싶다”고 말했다.
문수연 장동면장은 “새로 전입해 온 귀농ㆍ귀촌인들이 잘 정착할 수 있도록 도와 많은 사람들이 찾아오는 행복한 장동 만들기를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전향윤 기자
2026.04.29 22: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