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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신임 위원장에게 위촉장 전달하고 2023년 지사협 특화사업을 ‘영양 듬뿍 행복 가득 맛드림’으로 결정했으며 특히 올해부터는 지사협 위원들이 직접 밑반찬을 만들어 결식 우려 어르신들에게 전달하기로 했다. 또한 주거환경이 열악한 저소득 부자가정에 주거환경개선 봉사활동에도 적극 참여하기로 했다.
김옥주 신임 민간위원장은 “위원님들 모두 한마음 한뜻으로 협력하여 지사협 특화사업이 잘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나상욱 망운면장은 “지사협 활동이 어려운 이웃에게 큰 힘이 된다”며 “민관협력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지원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전향윤 기자
2026.04.30 02: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