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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후원은 작년부터 2년째 이어오고 있으며, 후원 물품은 27개 읍면동의 저소득 취약계층 385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서정신 교육복지국장은 “어려운 이웃에게 후원물품뿐 아니라 대표님의 따뜻한 마음도 함께 전달됐을 것”이라며 “힘든 경제여건 속에서도 통 큰 기부를 이어주신 땅사랑농산 대표님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에 땅사랑농산 김범중 대표는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해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한편, ‘땅사랑농산’은 소라면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서도 2010년부터 백미, 김치, 삼계탕 등 14년째 나눔을 꾸준히 실천해 오고 있어 지역의 귀감이 되고 있다.
전향윤 기자
2026.04.30 04: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