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박람회는 한국농기계공업혐동조합과 상주시가 공동주관하고 농림축산식품부, 산업통상자원부, 경상북도, 농촌진흥청, 농협경제지주, 중소기업중앙회, 한국농업기계학회 등이 후원기관으로 참여했으며 전국 241여 개 업체와 400여 개의 기종을 선보였다.
박람회를 찾은 농업인은 밭작물농업기계, 수도작농업기계, 과수·원예·축산·소농작업기계 및 부품 등의 설명을 경청하고 조작해 보는 등 국내외 최첨단 농기자재에 대한 농업 생산성과 수익 향상에 기여할 기회가 됐다.
특히 다양한 현장에서 실증된 자율주행 농업기계(트랙터, 이앙기, 전기 무인 자율방제기)와 농촌진흥청의 가상 시뮬레이터(트랙터, 경운기, 관리기), 스마트ICT시설 기자재 및 농용로봇 등은 최첨단 기술로 많은 눈길을 끌었다.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박람회 견학을 통해 농업기술이 더 발전하는 계기가 되기 바란다”며, "앞으로도 첨단 스마트 ICT 융복합 농업시대에 우리 농업인의 역량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전향윤 기자
2026.04.30 04: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