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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덕희 팀장과 우연 주무관은 ▲코로나19로 3년간 중단됐던 무등산 정상개방행사 성공 개최 ▲광주·전남·담양·화순 간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협력체계’ 구축 ▲지질공원 활성화를 위한 음식브랜드(지오푸드) 가입과 스토리가 있는 지역음식 개발 ▲옥수수 전분을 이용한 주상절리 교육 기자재 개발 ▲세계지질공원 맞춤형 운영 등으로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재인증 성공’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광주시는 2018년 4월 최초로 무등산권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면적 1051.36㎢) 인증을 받았으며, 2023년 2월 재인증에 성공했다.
김 팀장과 우 주무관은 “무등산권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의 인지도 향상과 무등산 정상 상시개방을 염원하는 시민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전향윤 기자
2026.04.30 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