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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는 189개 팀(460명)의 시민들이 참여했으며, 재활용 자원을 이용한 팔찌 만들기, 전통놀이.캘리그라피 체험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가 함께 진행돼 가족이 화합하고, 이웃이 소통하는 장이 마련됐다.
특히, 이번 벼룩시장에서는 행사 후 남은 물품과 수익금을 가족단위로 기부해 더욱 보람되고 따뜻한 행사로 이뤄져 시민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받았다.
시 관계자는 “벼룩시장이 단순히 중고물품이 거래되는 장터가 아니라 나눔과 절약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되는 만큼, 앞으로도 많은 시민들의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전향윤 기자
2026.04.30 08: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