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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 길 위의 인문학 공모사업’은 문화관광체육부가 지원하고 사단법인 한국박물관협회가 주관하는 사업으로 다산박물관이 갖고 있는 인문학적 콘텐츠를 활용해 생활 속에서 인문학적 가치를 확산하고 문화의 일상화를 실현함을 목적으로 하는 것이 주 내용이다.
다산박물관은 ‘다산과 함께 길을 걷다’라는 주제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정약용의 깊이있는 인문학적 가치를 재미있고 쉽게 풀어나갈 계획이다.
초, 중, 고등학생 및 일반인 등, 참여 대상에 맞춘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된다.
김국혼 다산박물관장은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지역민과 박물관을 찾는 관람객들이 정약용 선생님의 인문학적 가치를 되새겨 보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향윤 기자
2026.04.30 09: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