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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량동은 앞으로 용진산, 메타세쿼이아길, 왕동저수지 둘레길 등 지역 명소를 중심으로 동행?공감의 날을 이어갈 예정이다.
김옥태 본량동장은 “주민들과 함께 명품길을 걷고 소통하며 본량동의 자연을 온전히 느낄 수 있는 값진 시간이었다”며 “민선8기 광산구가 역점 추진하고 있는 명품 30리길 조성사업과 연계해 본량동을 누구나 찾고싶은 지역으로 가꾸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전향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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