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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김철우 보성군수를 비롯한 공무원, 산림조합 관계자, 임업후계자와 지역주민 등 약 450명이 함께했다.
보성군은 식목일 취지에 맞춰 사계절 꽃이 피는 동백나무, 차나무, 히어리 등 5종 총 1,550본을 득량면 해평리 5㏊ 임야에 식재했다.
봄철 산불 예방과 쾌적한 산림조성을 위한 쓰레기 수거 등 산지 정화 활동을 병행해 행사 의미를 더했다.
보성군 관계자는 “10년, 20년 뒤 미래의 울창한 숲 조성을 위해 이번 식목일에 나무 심기에 군민 여러분께서도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라며 “미세먼지 감소, 가뭄 방지, 산림휴양 등의 효과를 지닌 숲을 한순간에 잃지 않기 위해 봄철 산불 예방에 각별히 주의를 기울여 주시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전향윤 기자
2026.04.30 11: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