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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은 지난 3월 읍면 대표경로당을 대상으로 수요조사를 실시한 결과 6개 읍·면 대표경로당에서 200여 명을 모집했다고 밝히며, 65세 이상 관내거주 어르신을 대상으로 하는 노래교실을 본격 운영한다고 전했다.
노래교실은 2명의 강사를 초빙하여 주 1회 운영될 예정으로, 그동안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심심이 지친 어르신들의 무료함을 달래고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군 관계자는 “실버노래교실은 힘든 일상에서 벗어나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시간으로 어르신들의 만족도가 높다”며, “별도의 신청절차 없이 65세 이상 어르신은 누구나 참석할 수 있으니, 올해도 많은 분들이 참여해 즐겁고 보람된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향윤 기자
2026.04.30 13:4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