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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페인은 새학기를 맞아 어린이 활동이 늘어남에 따라 어린이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캠페인은 어린이에게는 전동킥보드와 자전거 교통 안전수칙을, 운전자에게는 어린이보호구역 무신호 횡단보도 일시정지 의무 등 교통법규 준수를 홍보했다.
또 어린이들이 보행 안전을 인식할 수 있도록 ‘횡단보도 일단멈춤’ 문구가 기재된 홍보 물품(3색 형광펜)을 배부했다.
광주자치경찰위원회와 5개 경찰서, 녹색어머니회는 4월 28일까지 지역 내 주요 초등학교 인근 어린이보호구역 일대에서 통학버스 안전 확보 등 예방활동을 전개한다.
김태봉 광주자치경찰위원장은 “어린이보호구역 439곳의 안전시설 일제정비, 유관기관 어린이통학버스 합동 점검, 어린이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합동 캠페인을 전개하는 등 어린이 교통안전이 확보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전향윤 기자
2026.04.30 14: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