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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에게 따사로운 봄기운을 느끼게 하고 미평동을 찾는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쾌적하고 산뜻한 가로경관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한 이날 봄꽃 심기에는 통장단과 직원 등 30명이 참여했다.
윤영애 통장협의회장은 “많은 꽃을 심어 아름다운 환경을 조성하게 돼 기쁘다”며 “주민들이 꽃을 보고 화사한 봄기운을 많이 느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도숙자 미평동장은 “아름다운 미평동을 가꾸기 위해 적극적으로 참여해준 통장단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도시경관 개선으로 쾌적하고 아름다운 미평동 만들기에 힘쓰겠다”고 덧붙였다.
전향윤 기자
2026.04.30 19: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