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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으로 관내 저소득 아동 6명이 18세까지 매월 1인 10만 원씩 계좌이체로 후원받게 됐다. 후원금은 6천 3백여만 원이다.
또한 매년 추석과 설 명절에도 현대그린푸드에서 15만 원 상당의 식품을 아이들에게 전달할 방침이다.
보성군은 현대백화점 그룹사인 현대그린푸드와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전라남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연계 추진했다.
김철우 보성군수는 “현대백화점 현대그린푸드와 함께 우리 지역 아동들에게 희망을 주게 돼 기쁘다.”라면서 “업무협약을 계기로 보성군 농특산물 시장 진출 범위 확대에도 더욱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현대그린푸드 이상헌 상무는 “여태 도시권에서만 이뤄졌던 아동 후원사업이 농어촌 지역으로 확대해 보성군과 추진하게 될 수 있어 좋다.”라며 “앞으로 현대그린푸드 사업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전향윤 기자
2026.04.30 20: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