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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페인 기간 마을에서는 이장을 중심으로 쓰레기 상습 투기지역, 마을안길, 공한지 등 청소 취약지역 일대를 대상으로 자율 청소를 시행하며, 군은 쓰레기 불법소각 및 불법투기에 대한 단속을 강화하여 불법행위 근절과 더불어 산불 예방에 이바지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지난 20일에는 읍·면 공무원 100여 명이 주요 도로변을 중심으로 일제 대청소를 추진했으며, 무단투기 쓰레기 약 10톤을 수거했다.
김산 무안군수는 “대청소와 함께 쓰레기 불법투기·소각 금지, 내 집 앞 스스로 청소하기 등을 중점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라며, “맑고 깨끗한 무안 건설을 위해 봄맞이 대청소에 군민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전향윤 기자
2026.04.30 20: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