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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교한마당 양철수 회장은“집에 반듯한 화장실이 없어 어려움이 많았을 대상자께서 새로운 목욕 시설과 화장실을 설치한 뒤 좋아하시는 모습에 마음이 참 흐뭇하다.”라면서 “회원들뿐만 아니라 주변 모두가 어려운 이웃을 향한 따뜻한 마음을 이어갔으면 한다.”라고 전했다.
선남규 벌교읍장은 “이번 대상자도 이웃들의 관심으로 혜택을 보실 수 있었다.”라며 “국가나 지자체, 민간단체의 도움이 필요하지만 소외된 이웃들에게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한다.”라고 말했다.
전향윤 기자
2026.04.30 22: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