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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동부교육지원청에 따르면 이번 단속은 새학기를 맞아 건강하고 쾌적한 교육환경을 만들고자 계획됐다. 동부교육지원청과 동부경찰서는 합동점검반을 구성해 교육환경보호구역 내 불법 영업 행위를 점검했다. 특히 신·변종 룸카페 및 성인용품 판매점 등을 포함한 청소년 출입·고용금지업소 및 불법 게임물 시설 설치 행위 등의 유무를 집중적으로 확인했다.
합동점검은 3월 한 달 교육환경보호구역 내 불법영업행위를 대상으로 계속할 예정이다.
광주동부교육지원청 정성숙 교육장은 “청소년들이 유해환경에서 벗어나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환경에서 성장하도록 지속적이고 면밀하게 점검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전향윤 기자
2026.05.01 01: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