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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형 동행 일자리사업은 시군이 지역 실정에 맞게 자율적으로 일자리사업을 발굴하여 지역에 최적화된 일자리창출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전라남도 대표 일자리 창출 사업이다.
드론산업은 첨단기술의 융합으로 레저, 물류, 교통, 스마트팜 등 다방면에서 활용할 수 있고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미래먹거리 산업으로 부상하고 있어 이번에 선정된‘영광형 K-드론 일자리창출 프로젝트’를 통해 농촌의 고령화와 노동력 부족 문제 해결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이번 사업 과정에는 실업자, 경력단절 여성 등 취업 취약계층 및 창업예정자 20명을 선발하여 드론 분야 실무위주의 교육과 일자리 연계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도 포함되어 있어 드론 전문 인력 육성으로 국가자격증을 취득한 후 취.창업과 연계해 나갈 방침이다.
영광군 관계자는 “드론산업이 4차 산업혁명의 핵심 산업으로 대두되고 있는 만큼, 이번 교육을 통해 드론 거점도시로 도약하여 좋은 일자리창출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전향윤 기자
2026.05.01 01: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