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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진행한 안전교육은 올해는 이달 14일 지원2동을 시작으로 오는 4월 말까지 관내 13개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각 동 통장단과 자율방재단, 자율방범대 등 자생 단체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이 기간동안 대상자들은 각종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심폐소생술 시뮬레이터, 화재진압 소화기 사용법, VR 기기에 안전 콘텐츠(다중이용시설 안전·지진안전 등)를 탑재한 VR 체험교육 등 3가지 분야별 교육을 받게 된다.
임택 동구청장은 “안전사고는 예방이 중요한 만큼 이번 교육을 통해 각종 사고 상황을 간접 체험해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면서 “앞으로도 일상생활 전반에 안전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대상자별 교육을 진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전향윤 기자
2026.05.01 01: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