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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강연에서 작가는 불멸의 화가들을 찾아 떠나는 남프랑스 여행, 사고의 전환이 돋보이는 유럽 건축 여행, 선입견을 털어내는 남아프리카공화국 여행, 최소 20년 이상 한자리를 지켜온 동네 식당인 ‘할매식당을 중심으로 한 국내 음식 여행’ 등을 재치 있는 입담으로 풀어냈다.
김미라 도서관운영과장은 “이번 강연을 통한 여행으로 일상의 쉼표가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서관에서 진행하는 강연과 프로그램에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전향윤 기자
2026.05.01 05: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