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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인권 캠페인’은 시민에게 인권존중의 중요성을 환기하고, 국가폭력 예방과 트라우마 치유사업을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캠페인은 광주송정역·국립아시아문화전당 등을 찾아 총 10회 진행한다. 첫 캠페인을 실시하는 오는 16일에는 광주송정역 광장에 홍보부스를 설치하고, 시민들에게 홍보물을 배부할 예정이다.
정창균 시 국제평화협력과장은 “국가폭력 예방을 위해서는 일상생활에서 인권의 가치에 대한 시민 공감대가 형성돼야 한다”며 “캠페인을 포함한 다양한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전향윤 기자
2026.05.01 05: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