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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은 군민 건강증진을 위해 지난달 나산·해보·월야면민을 대상으로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을 완료하고, 이달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현재 필라테스, 치매예방교실 등 6개 건강 프로그램과 영양관리, 비만, 금연, 치매검사 등 상담실이 함께 운영되고 있다.
특히, 치매예방교실이 다양한 기억력 및 인지 강화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어 지역 주민들의 참여율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정명희 보건소장은 “동부권 주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며 “주민 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전향윤 기자
2026.05.01 10: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