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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로 찾아가는 한글교실’은 사회,경제적 이유로 배움의 기회를 놓친 성인, 다문화가족 등 한글 교육이 필요한 지역민을 대상으로 하는 평생학습 프로그램이다. 문해교육사가 직접 마을로 찾아가 교육 서비스를 제공한다.
한글 읽고 쓰기는 물론 금융, 교통, 건강, 범죄 예방법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해 호평이 높다. 18세 이상 장성군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전향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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