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일 교육연구정보원에 따르면 ‘빛고을 아이(AI) 교육 프로그램 Ⅱ’는 AI·SW 역량을 갖춘 미래인재 육성을 통한 학교 현장 교육 내실화 지원을 위해 개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2022년도에 이어 두 번째로 제작됐다. 오는 2026년 1월 개원 예정인 ‘광주 AI교육원’ 설립을 위한 준비단계에 맞춰, 학교 현장의 인공지능 이해 및 활용 교육을 효율적으로 지원한다.
특히 주요 내용은 ▲인공지능 원리와 활용 ▲인공지능의 사회적 영향 ▲인공지능 데이터 분석 ▲데이터와 기계학습 등으로 구성돼 초?중?고 학교급별 맞춤형 교육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생활 속의 문제를 인공지능 기술로 접근?해결?활용할 수 있는 미래역량을 키워나갈 수 있다.
광주교육연구정보원 박철신 원장은 “인공지능 시대를 맞아 우리 학생들이 학교에서 인공지능을 이해하고, 활용하는 역량을 키워 당당하게 주인공으로 우뚝 설 수 있도록 인공지능교육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전향윤 기자
2026.05.01 1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