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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5일까지 진행되는 가지치기는 체육공원 주변 은행나무, 벚나무, 느티나무 등의 가로수를 대상으로 한다.
단순 가치지기와 잡목제거 외에도 인도 쪽으로 튀어나와 통행을 방해하는 가지 제거 및 나무 모양 잡기도 병행한다.
밀집된 가지를 솎아 병해충이 서식하는 것을 예방함은 물론 보안 등을 가리는 가지를 정리해 공원 이용객의 안전도 확보할 계획이다.
이인흠 면장은 “봄이 오기 전에 가지치기 및 잡목제거 작업을 조속히 마무리해 체육공원 경관과 통행 환경이 개선되고, 장평면의 자랑인 광대보 명품숲길과 함께 주민들에게 생동하는 봄의 기운을 전달할 것”이라고 말했다.
전향윤 기자
2026.05.01 12: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