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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남일보가 주관하는 ‘광주전남 지방자치경영대상, 광역의회 의정대상’은 광주·전남 지역의 지방자치단체와 광역의회 의원이 우수한 정책수행으로 지역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의 경쟁력을 향상시킨 성과를 발굴하여 시상하는 상이다.
임형석 의원은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행정서비스 개선을 위한 혁신적인 정책을 제안하고 현장 중심의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쳐온 공로로 의정부문 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임 의원은 전남의 인구소멸과 저출생 극복을 위해 공공산후조리원 감면대상 확대 촉구, 다자녀 행복카드 연령 상한 확대, 다자녀가정 학생 교육비 지원 확대를 위해 노력하는 등 아이 낳고 살기 좋은 전남을 만들어 나가는데 앞장서 왔다.
또한, 임 의원은 '전라남도 도민평가단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전라남도 자치경찰사무와 자치경찰위원회의 조직 및 운영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 발의 하는 등 행정서비스 개선을 위해 활발한 입법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임형석 의원은 “이번 수상이 지역 발전과 주민의 복리증진 향상을 위해 더욱 헌신하고 매진하라는 뜻으로 알고, 도민의 삶을 더 따뜻하게 바꿀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한편, 임형석 의원은 제12대 기획행정위원회 위원,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여수광양항 활성화 특별위원회 부위원장, 남도역사 관광 연구회원, 지방소멸 위기대응 정책연구회원으로 활동하면서 모두가 잘 사는 행정 서비스 구축과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
전향윤 기자
2026.05.01 13: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