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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제면 축구회는 매년 회장기 축구대회를 개최했으나, 코로나19로 인해 지난 3년간 대회를 중단했다. 코로나19 이후 3년만에 개최된 행사인 만큼 많은 기관.사회단체 회원들이 참여해 성대한 면민 화합의 장이 됐다.
한마음대회 행사에 참석한 회원들은 코끼리코 이어달리기. 족구, 축구 등 간단한 경기를 가졌으며 따뜻한 점심식사를 함께하며 단합을 다졌다.
노옥천 해제면 축구회장은 “많은 기관, 사회단체가 함께 할 수 있는 행사를 갖게 되어 참으로 기쁘다”며 “앞으로 한마음대회를 정기적으로 개최하여 기관사회단체가 모두 화합하고 단결하는 장을 지속해서 만들겠다”고 말했다.
전향윤 기자
2026.05.01 15: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