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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시유산업을 운영하고 있는 김 대표는 “성전면에서 자라는 아이들이 많은 것들을 배우고 표현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싶었다”며 “작은 마음이지만 앞으로 아이들의 성장에 발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재희 성전면장은 “면 단위에 아이들을 위한 장소나 놀잇감이 한정적이라 아쉬움이 컸는데 아이들을 위한 나눔에 감사하다”며 “이러한 나눔이 모여 우리 지역 아이들이 많은 것을 경험을 할 수 있는 환경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기부금은 성전면에 거주하는 아이들이 다양한 음악 활동을 경험할 수 있도록 악기를 구매하는 데에 쓰일 예정이다.
전향윤 기자
2026.05.01 17: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