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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연시총회는 김순내 회장을 포함한 44명의 임원과 농업기술센터 소장, 농촌지원과장이 참석했으며 농업기술센터에서 개최 됐다.
화순군연합회는 2023년 15대 임원 인준·임명장 수여와 사업계획 수립, 생활개선회 발전 방향 토의 등 내실 있는 한 해 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회의를 진행했고, 역량강화 교육을 통해 생활개선회의 의미를 각인시키고 임원들의 리더십을 함양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국생활개선화순군연합회 회장은 “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해 생활개선회 활동에 어려움이 있었으나 그 경험을 단련하는 기회로 삼아 다시 도약하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생활개선회 활동을 지원하여 여성농업인의 자긍심을 고취시키고 농촌 핵심 인력이 되도록 노력하겠으며, 농촌은 물론 지역사회의 발전을 이끌어가는 단체가 되도록 육성하겠다”라고 말했다.
전향윤 기자
2026.05.01 17: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