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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가구는 집안에 곰팡이와 벽지·장판·생활용품 등이 낡고 오래되어 어르신의 건강과 안전에 취약한 생활 환경이었다.
새마을부녀회, 향토봉사단, 관산읍행정복지센터는 도배와 장판 교체 및 주택 내·외부 청소를 하고, 광명전기(대표: 백종운)에서는 낡은 전등 및 전선을 수리하는 등 대상가구의 생활안전을 확보했다.
관산읍 행정복지센터는 대상가구가 안전하고 깨끗한 주거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방문상담과 사후관리에 힘쓸 예정이다.
추상이 관산읍장은“어르신의 쾌적한 주거환경을 위해 손을 모아주신 단체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지역 주민들이 힘을 모아 어려운 이웃을 돕는 지역분위기 조성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전향윤 기자
2026.05.01 1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