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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원인들은, 코로나 이후 쇠퇴한 상권에 급격한 물가 상승, 금리 인상 까지 겹치며 갈수록 심해지는 인근 자영업자들의 어려움을 타개하기 위해 매주 금, 토요일 18:00~24:00까지 차 없는 음악거리 지정과 젊은이들의 K-Pop 버스킹로드 명소화, 자영업 가게 앞 야외 테이블 영업을 요청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지역 상인들과 동구의회 의원들을 비롯한 동구청 담당자들이 참석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행사를 주최한 동구의회 문선화 기획총무위원장은 “상권 활성화뿐 아니라 안전의 측면에서도 고려해야 할 필요성을 느낀다”면서 “동구의회는 주민과 상인들로 구성된 협의체의 의견이 모이는 대로 지속적으로 논의를 이어 나갈 예정이다”고 밝혔다.
전향윤 기자
2026.05.01 18:01












